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4월 28일(화), 서울 롯데호텔에서 ‘조선-해운 상생발전 전략협의회’ 발족식을 공동 개최했다. 조선-해운 양 협회는 지난해 12월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에서 조속한 시일 내 상생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바 있으며 이번 행사는 이를 이행하는 차원이다.
한국해운협회(회장 박정석)는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통행 위기 등 국적 선박에 대한 안전 위협이 심화됨에 따라, 3월 27일(금)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중동전쟁 대응 해운기업 긴급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