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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가원 이메일
작성일 2019-10-25 조회수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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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_한국선주협회_보도자료_한국유조선사협의회 출범.hwp
제목
한국유조선사협의회 출범



한국유조선사협의회 출범



한국선주협회 산하에 유조선 선주들로 구성된 “한국유조선사협의회”가 출범하였다.


한국선주협회는 2019년 10월 24일 한국선주협회 회원사 중 원유, 석유제품, 가스제품, 석유화학제품 등의 유조선을 운항하는 선사들로 구성된 “한국유조선사협의회” 창립총회가 한국선주협회 부산사무소에서 개최되어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선주협회에 따르면, 선주협회 156개 회원사 중 유조선을 운항하는 선사가 46개사에 달하며, 이들 선사들간에 유조선 운항과 관련된 주요 이슈에 대한 공동 대응 또는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이를 위해, 한국선주협회 내에 관련 선사로 구성된 협의회 설치가 필요하다는 요청이 있었으며 이에 따라 24일 창립 총회를 개최하고 “한국유조선사협의회”가 출범하였다.


현재 한국선주협회 산하에는 한/일 항로 컨테이너 선사들의 모임인 “한국근해수송협의회”, 한/중 항로 컨테이너 선사들의 모임인 “황해정기선사협의회”, 동남아 항로 컨테이너 선사들의 모임인 “동남아정기선사협의회” 등 3개 협의회가 운영되고 있는데, 이번에“한국유조선사협의회”가 출범함으로써 총 4개의 협의회로 늘어나게 되었다.


이날 개최된 창립총회에서는 에스제이탱커 박성진 대표가 회장으로 추대되고, 새한해운 김진철 대표가 수석부회장, 삼부해운 김연식 대표, 영창기업사 김성준 대표가 부회장, 필로스 이인원 대표가 감사에 선임되었고, 하나마린 강석심 대표가 고문으로 추대되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거영해운, 대림코퍼레이션, 대호해운, 덕양해운, 동림탱커, 디엠쉽핑, 명신해운, 비에스쉬핑, 삼부해운, 새한해운, 선우탱커, 성호해운, 쉽맨코, 에스제이탱커, 영창기업사, 우림해운, 우민해운, 우진선박, 인피쎄스해운, 제일인터내셔널, 타이쿤쉬핑, 지성쉬핑, 코린스타, 포천마린, 필로스, 하나마린, 흥아해운 등이 참석하였으며, 협의회 규약, 회장단 선임 등의 의제를 심의하고 향후 협의회의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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